2월의 원예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잔디머리가 자라는 인형을
키워보는 원예활동을 해보았습니다.
원예활동은 물주기 햇빛관리 등 순서기억으로 지억력을 자극하고
성장변화를 관찰하며 집중력을 향샹 시키고 우울감 감소 및 긍정적인
정서를 유도할수 있습니다.
본인인형의 잔디가 잘자랄수 있도록 스스로 돌보는 과정을 통해
책임감이 형성되고 잘자라는 잔디를 보며 자신감과 자긍심이
향상됩니다.
서로의 잔디인형을 비교하고 공유하며 대화 활성화가되고
일상속 즐거운 관찰거리를 제공하는 원예활동을 해보시며
잔디머리가 잘자라면 커트와 미용을 예쁘게 해줘야 겠다고하시며
기대를 하는 모습이 설레어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