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연꽃노인요양원에는
특별한 응원의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월드컵 경기를 맞아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태극기를 흔들고, 다양한 응원도구를 손에 든 채
“대한민국!”을 외치는 순간마다 홀 안에는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어르신들과 종사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응원하는 모습은 그 어떤 순간보다 따뜻하고 의미 있었습니다.
비록 경기 결과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함께 응원하며 나눈 시간은 그 이상의 기쁨과 감동을 선물해주었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웃음을 함께한
이 시간은 어르신들과 종사자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연꽃노인요양원은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즐거움과 따뜻한 정서를 전해드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